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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신약 성경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예수님께서 언제나 문턱을 낮추셨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마태복음 11장 28절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이 초대의 말씀에는 조건이 없습니다. 신앙이 성숙한 사람만 오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말씀을 잘 아는 사람, 기도를 많이 하는 사람만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지쳐 있는 사람, 삶이 무거워 주저앉고 싶은 사람, 종교의 짐과 인생의 짐에 눌린 사람들을 먼저 부르셨습니다. 그분의 초대는 문턱이 낮았습니다. 그러나 그 낮은 문턱을 넘어오면, 참된 쉼과 변화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문턱이 낮은 교회! (마태복음 11:28)
등원교회의 문턱이 등원리를 향하여 낮아지고,
누구나 와서 복음의 말씀 앞에 참된 쉼을 누리는 한 해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