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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동고동락하는 행복한 공동체

등원교회는 1965년 5월 12일, 파주대원교회에서 파송된 조영자 전도부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창립 초기 '동선홍 씨' 가정에서 첫 예배를 드렸으며, 이듬해 7월 '서울성도교회'(훗날 故옥한흠 목사님 대학부 사역을 했던 교회) 남전도회로 개척이 인계 되었습니다. 개척 당시부터 현재까지 등원교회는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공동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재정적으로 자립한 투명한 공동체
등원교회는 92년도에 부임하신 '김희영 목사님(현, 원로목사)'께서 "도움을 받는 교회는 계속 도움 받는다. 지금 어렵더라도 독립을 해야 한다."라는 철학으로 '성도교회'로부터 재정적인 독립을 선언하셨고, 도움 받는 교회에서 도움 주는 교회 변화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해외 4군데와 국내 미자립교회 1군데, 지역과 마을을 섬기는 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말씀으로 균형 잡힌 건강한 공동체

등원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서울북노회 파주중시찰에 소속된 건전한 교단의 교회입니다. 분당우리교회, 안산동산교회와 같은 교단에 속해 있으며, 총신대학교와 총신신학대학원을 교단 신학교로 두고 있습니다. 


등원교회는 말씀 중심의 균형 잡힌 신앙 공동체를 추구합니다.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예배하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는 일에 힘쓰는 성경적인 교회 입니다.


담임목사 박 성 대